콘텐츠 채널 '아키텍처 디렉팅'
- studio han
- 2월 5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6월 30일
내가 가진 브랜드를 알리고 싶을 때,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을 가장 먼저 떠올리지만 막상 시작하려면 막막함이 앞섭니다. 손쉬운 방법을 찾아 대행사에 맡겨보아도, 성장에 의미 없는 구독자(팔로워)나 조회수만 올려주는 방식에 결국 방향성을 잃고 멈춰버리는 일이 반복됩니다.
HANSTUDIO는 단순히 조회수만 올리거나 영상을 대신 만들어주는 대행사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백화점이 단순히 연예인 광고로 고객을 모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필요와 동선을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춰 매장을 세팅하는 것처럼, 파트너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분석하여 지속 가능한 콘텐츠로 나아갈 수 있도록 채널(계정)의 설계도(Architecture)를 함께 빌딩합니다.

콘텐츠 아키텍처에 대하여
광고나 어뷰징(Abusing)을 통해 콘텐츠의 조회수 또는 구독자를 일시적으로 늘리는 것은 브랜딩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HANSTUDIO가 자신 있게 제안하는 아키텍처 디렉팅은 타깃 분석부터 고유의 아이덴티티 정립, 그리고 초기 핵심 콘텐츠 10개의 스크립트와 썸네일 가이드라인까지 아우르는 브랜드 설계 프로젝트입니다.
또한 프로젝트 이후에 파트너가 채널(계정)을 직접 관리하며 제작에 부담을 느낀다면, 내부 인력 또는 외주를 효율적으로 통제할 수 있도록, 파트너가 운영하는 채널(계정)의 명확한 나침반과 운영 매뉴얼까지 제공하는 고차원 컨설팅입니다.
파트너의 발걸음에 맞춘 제안
방향성을 잃은 리더: 채널 운영 중 콘텐츠의 방향을 잃어 브랜딩 나침반이 필요한 분.
시스템이 필요한 조직: 내부/외주 편집자가 있지만, 가이드라인이 없어 관리가 안되는 분.
가치를 알리고픈 브랜드: 자체 기획을 통해 오래도록 기억될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은 분.
프로그램 문의
아래 내용과 함께 hanstudio7@naver.com 으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성함 (또는 브랜드/회사명) :
연락처 / 이메일 :
운영 중인 채널 (선택사항) :
문의 내용 (현재 가장 큰 고민) :
HANSTUDIO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거창한 비즈니스 제안이 아니어도 현재 운영 중인 채널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편안하게 노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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